보험사의 설명의무 

오피넷을 처음 들어보시면, 오피스텔 등을 비교하시는 곳으로 오해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오피넷은 Oil Price Information Network의 약자입니다.

 

오피넷은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를 찾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우리나라에는 13,000여개의 주요소가 있는데요.
오피넷에서는 실시간으로 가격정보를 수집하여 저렴한 주유소를 알아보는 분께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아무 주유소에서 가서 기름을 주유했었는데요.
이제 오피넷을 이용해서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를 알아보고, 기름을 주유해서 조금이라도 기름값 걱정을 덜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보험사에서 의무적으로 설명해야하는 설명의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험사에는 각종 용어들이 많다보니 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요.

또한, 보장내용이나 보험료, 면책 사유 등 알아봐야 할 내용이 많아서 혼자서 전부 알기엔 무리가 있는데요. 

 

그래서 소비자가 보험 가입 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금융당국에서는 보험사에 중요 내용을 설명할 의무를 부과했습니다.

중요 내용이란 어떤 보험인지 확실히 알고, 보험금 수령시기와 받을 수 있는 보험료 등입니다. 

 

만약 보험사로부터 설명을 듣지 못한 채로 보험에 가입했다면 그것은 불완전판매에 해당하는데요.

불완전판매에 해당한 경우 청약철회제도나 품질보증제도 등으로 패널티없이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와 품질보증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가입 후에도 신속히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